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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을 꺾고 결승에 오른 호주의 신생구단 웨스턴 시드니가 아시아 챔피언 등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웨스턴 시드니는 창단 2년째를 맞은 클럽으로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4강에서 FC서울을 물리쳤다. ACL에서 우승하면 유럽, 남미, 아프리카, 중미 클럽 챔피언들과 대결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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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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