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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승부조작에 가담해 영구 제명된 전 국가대표 출신 최성국이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총회에서 승부조작 방지에 대해 연설했다.
최성국은 2011년 5월 승부조작에 연루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자격 박탈 징계를 받았다. 프로축구연맹은 보호관찰 5년 처분을 내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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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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