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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시존은 바이에른 뮌헨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에 폭발했다. 후반 26분 레반도프스키가 왼발슛으로 친정팀을 상대로 동점골을 뽑았다. 후반 40분에는 리베리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로벤이 성공시켜 역전에 성공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시즌 슈퍼컵에서 도르트문트에 0대2로 패했지만 정규리그 첫 충돌에서 승리하며 시계를 되돌려 놓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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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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