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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25)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김보경은 올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최근 16라운드까지 한 차례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리그컵 대회인 캐피털원컵에 세 차례 나섰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 실패했고 풀타임을 소화하지도 못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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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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