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9일 펼쳐지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크리스탈팰리스(1경기), 사우스햄턴-레스터시티(2경기), 웨스트햄-애스턴빌라(3경기)전 등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3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 78.87%는 맨유-크리스탈팰리스(1경기)전에서 맨유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웨스트햄-애스턴빌라(3경기)전에서는 축구팬의 59.51%가 웨스트햄의 승리를 내다봤다. 애스턴빌라 승리 예상은 15.55%, 두 팀의 무승부 예측은 24.92%로 나타났다. 최종스코어에서는 2-1 웨스트햄 승리 예상(14.48%)이 최다 집계됐다.
축구토토 스페셜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