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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국수력원자력이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분위기는 강릉시청 쪽으로 흘렀다. 전반 16분과 후반 3분 김정주와 고병욱이 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경주한수원은 후반 초반부터 뒤집기에 성공했다. 후반 8분부터 9분간 김오성 김영남 유동민이 무려 4골을 폭발시키며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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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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