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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호주아시안컵의 공식 마스코트인 '넛메그'(NUTMEG)가 공개됐다.
호주 시드니의 동물원에서 열린 마스코트 공개 행사에는 호주 출신 스타 플레이어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 홍보대사이자 맨유, 첼시 등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마크 보스니치와 브렛 에버턴이 자리를 빛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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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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