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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폭격기' 에딘 제코(맨시티)가 다쳤다. 종아리 부상으로 3주 정도 결장이 불가피하다.
제코는 9일(이하 한국시각) 벌어진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서 다쳤다. 후반 19분 교체 투입됐지만 4분만에 부상으로 나왔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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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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