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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앙헬 디 마리아를 맨유로 보낸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
그러면서 안첼로티 감독은 이미 떠난 디 마리아 대신 공백을 메운 로드리게스를 칭찬했다. "로드리게스는 충분히 개인 플레이를 할 자질을 갖췄음에도 팀에 희생하는 모습으로 나를 놀라게 한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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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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