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대표팀 선수들이 로이 호지슨 감독의 연장 계약을 원하고 있다.
호지슨 감독은 유로2016 본선을 마친 뒤 잉글랜드축구협회(FA)와 계약이 만료된다. FA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한 호지슨 감독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 당시 경질을 원하는 대부분의 팬들의 비난도 있었지만, 오히려 호지슨 감독은 "나만이 잉글랜드대표팀을 이끌 적임자"라며 맞불을 놓았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