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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중원의 핵 메수트 외질이 7주간 그라운드를 떠난다. 무릎 부상 회복이 지연됐다.
외질은 "지난 5주간 부상으로 쉬었다. 그러나 7주를 더 쉬어야 한다"고 밝혔다. 벵거 감독도 인정했다. 아스널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벵거 감독도 외질이 두 달여를 더 결장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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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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