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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성(AFC 투비즈)이 5경기 만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AFC 투비즈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10위를 유지했다.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AFC 투비즈는 23일 라싱 클럽 메켈렌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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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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