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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클럽' 웨인 루니가 스코틀랜드 셀틱 홈구장, 글래스고 셀틱파크를 찾았다.
지난해 8월 영국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14년만의 맞대결은 혈투였다. 접전끝에 영국이 3대2로 이겼다. 당시 스코틀랜드의 모리슨이 선제골을 넣었고, 월콧이 동점골을 넣었고, 밀러가 또다시 골을 넣은 후 웰백이 동점골을 넣으며 따라붙었다. 후반 25분 램버트의 결승골에 힘입어 '펠레 스코어'로 이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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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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