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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A매치는 없다.
균형은 후반에 깨졌다. 브라질이었다. 후반 18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오스카가 올린 크로스를 다비드 루이스가 헤딩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오스트리아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30분 페널티킥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브라질의 벽은 넘지 못했다. 교체로 들어온 후반 38분 피르미누가 결승골을 터트렸다.
올해 마지막 A매치였다. 브라질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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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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