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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마드리드)가 주전 수비수 주앙 미란다(30)의 햄스트링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미란다는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AT 마드리드 수비벽의 한 축을 맡아왔다. 공격력도 만만찮아 올시즌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스페인 슈퍼컵까지 총 16경기에서 3골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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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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