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대표팀의 '캡틴' 웨인 루니(맨유)가 정상궤도에 오른 잉글랜드 대표팀의 전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루니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질주에 밝은 미래도 전망했다. 그는 "우리는 그동안 중압감에 시달려왔다. 그러나 로이 호지슨 감독이 환상적으로 팀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