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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할 감독이 애제자 영입으로 탈출구를 모색하는 모양새다.
2008년 로테르담에서 프로에 데뷔한 스트루트만은 위트레흐트와 PSV에인트호벤을 거쳐 지난해 로마로 이적했다. 로마 이적 첫 해에 29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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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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