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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바쁜 경남이 부산에 발목을 잡혔다.
10위와 11위의 차이는 상당하다. 10위는 K-리그 클래식 잔류에 성공한다. 11위는 챌린지 2~4위 플레이오프 승자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펼쳐야 한다.
갈길 바쁜 경남은 0-0으로 맞선 후반 18분 닐손 주니어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이날 승리로 부산은 8위(승점 43)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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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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