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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의 '중원 사령관' 기성용(25)이 맨시티전에 선발 출격한다.
테일러, 바틀리, 윌리엄스, 랑헬이 포백에 서고 골키퍼 장갑은 파비안스키가 꼈다.
맨시티도 정예 멤버를 꾸렸다. 부상에서 회복한 '캡틴' 콩파니도 수비진에 합류했다. 램파드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아게로가 공격을 책임지고 야야 투레가 맨시티의 중원을 지킨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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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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