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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이 올 시즌 11호골이자 리그 5호골을 터뜨렸다.
레버쿠젠은 3대1로 승리했다. 후반 2분 슈테판 키슬링이 첫 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두번째 골을 넣은 뒤 후반 27분 카림 벨라라비가 쐐기골을 박았다. 하노버는 후반 24분 한 골을 넣는데 그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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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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