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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미드필더 잭 윌셔가 퇴장을 모면했다.
스카이스포츠 해설자들은 주심의 판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게리 네빌은 윌셔에게 퇴장을 지시하지 않은 주심의 판정이 잘못됐다고 했다. '리버풀의 전설' 그레엄 수네스는 윌셔에게 경고를 받지 않은 것을 "행운"이라고 비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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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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