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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이 팀의 얼굴이 됐다.
함께 나선 로거 슈미트 레버쿠젠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승리다. 그래서 16강에 조1위로 가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레버쿠젠은 3승1패(승점9)로 조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모나코에 승리하면 최종전 결과에 관계없이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짓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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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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