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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 토티(38·AS로마)가 또 다시 유럽챔피언스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날 토티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모스크바의 골망을 흔들었다. 아크 서클에서 강력한 오른발 프리킥이 아킨페예프 골키퍼가 지키는 골문 왼쪽을 꿰뚫었다. 그러면서 만 38세 57일의 나이로 최고령 득점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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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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