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르겐 클롭 도르트문트 감독이 아스널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리그 부진 탈출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그러나 분데스리가에서는 전혀 다른 기류가 흐르고 있다. 현재 도르트문트는 분데스리가 16위로 강등권 바로 앞에 자리해 있다. 분데스리가 상위권에만 포진해있던 도르트문트에 익숙하지 않은 순위다. 클롭 감독은 "아스널전에서 좋은 경기를 한다면 분데스리가에서 (부진을 탈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