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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또 다시 쓰러졌다. 아스널의 미드필더 잭 윌셔가 발목 부상을 했다. 이번에도 3개월 결장이 예상된다.
또한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와 FA컵에도 힘을 보탤 수 없게 됐다. 이번 부상의 여파는 예상보다 심각해 보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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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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