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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10연승을 저지했다는 것에서 울산 선수들의 힘을 느꼈다."
이날 아쉬움이 컸다. 후반 15분 수적 열세 속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조 감독은 속상해하지 않았다. 무승부 속 선수들의 투지를 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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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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