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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진수(호펜하임) 부상 후유증을 훌훌 털어버렸다. 분데스리가 데뷔 첫 도움까지 기록했다.
이 승리로 호펜하임은 5승5무 3패, 승점 20점을 올렸다. 하노버96을 제치고 7위로 올라섰다.
호펜하임은 전반 20분, 피르민 슈베글러의 프리킥 골로 앞서나갔다. 이어 김진수의 도움에 이은 두번째 골이 터졌다. 하지만 잇달아 골을 허용, 후반 7분 동점을 내줬다. 다행히 후반 14분 폴란스키, 18분 슐러의 골이 터져 4대3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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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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