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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대표팀의 공격수 야신 브라히미(FC포르투)가 영국 BBC가 선정한 2014년 올해의 아프리카 선수에 선정됐다.
브라히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나를 위해 투표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이 상이 나에게 큰 힘을 줄것이다. 더 축구에 매진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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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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