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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마인츠의 구자철(25)이 함부르크 전 패배 후 씁쓸한 소감을 남겼다.
이날 구자철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출장, 6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뚜렷한 활약을 하지 못했다. 구자철은 후반 21분 유누스 말리와 교체됐다. 박주호(27)도 이날 풀타임 출장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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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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