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가 '축구사랑나누기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104마을은 주로 독거노인, 조손가족 등으로 구성된 약 600가구가 거주 중이다. 대부분 연탄을 사용해 추운 겨울을 나는 곳이다. 협회는 이미 지난 2월 104마을에서 연탄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지속적인 도움과 관심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올겨울 재차 이곳에서의 봉사활동을 계획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