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아기레 일본 감독은 15일 일본축구협회를 통해 아시안컵 최종 출전자 23명을 발표했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혼다 게이스케(AC밀란)와 오카자키 신지(마인츠) 등이 발탁됐다.
허리에는 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가 합류했다. 가가와와 함께 엔도 야스히토(감바 오사카) 하세베 마코토(프랑크푸르트) 기요타케 히로시(하노버)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진에는 요시다 마야(사우스햄턴) 나가토모 유토(인터밀란) 우치다 아쓰토(샬케)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골키퍼는 가와시마 에이지(스탕다르 리에주) 등이 나선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