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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쉴리 콜은 여전히 AS로마의 중요한 선수다."
가르시아 감독은 올시즌 왼쪽 풀백 자원에 콜 대신 호세 홀레바스를 중용하고 있다. 정규리그 15경기에서 4경기밖에 나서지 못했다. 특히 콜은 제노아 원정까지 5경기 연속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러자 이탈리아 언론들은 들끓었다. 콜이 가르시아 감독의 구상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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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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