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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아시안컵 개최를 앞둔 호주가 비상이다. '테러 공포'에 휩싸였다.
무엇보다 아시안컵에는 이슬람권 국가들이 대거 참가한다. 호주 당국은 입국 심사를 까다롭게 진행,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팀 카트라이트 뉴사우스웨스트 경찰 부청장은 "호주는 아시안컵, 크리켓월드컵과 같은 큰 행사를 앞두고 큰 위협을 받았다. 지금은 공포를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라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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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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