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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과거 벤치에서 당당하게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프랑스 스포츠방송 베인스포츠는 '벵거 더비'를 기념해 20여년 전 벵거의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마흔살 안팎의 벵거는 벤치에서 당당히 담배를 피우고 있다. 193cm의 장신 못지 않게 미남으로 유명했던 벵거의 위풍당당한 외모가 눈에 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20년 전 벵거 벤치 흡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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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전 벵거 벤치 흡연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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