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철(25)과 박주호(27)가 동반 출전했지만 소속팀 마인츠는 안방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마인츠는 선제골을 넣으며 기세를 올렸다. 전반 21분 오카자키의 도우을 받은 소토가 뮌헨의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3분 뒤 슈바인슈타이거에 동점골을 내준 마인츠느 후반 종료 직전 로번에게 결승골을 헌납해 아쉽게 뮌헨전 패배를 기록하게 됐다.구자철은 1-1로 맞선 후반 39분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고 박주호는 풀타임 활약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