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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슈퍼리그 발리 유나이티드가 맨유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지성(33)에게 현역 복귀를 제안했다.
박지성은 올해 여름 인도네시아 축구와 인연을 맺었다. 자선경기를 개최했다. 당시 박지성은 인도네시아 올스타팀과 경기를 펼쳤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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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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