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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의 가엘 카쿠타(25)도 중국 슈퍼리그에 둥지를 틀었다.
허베이는 카메룬 국가대표 미드필더 스테판 음비아와 코트디부아르 간판 공격수 제르비뉴에 이어 카쿠타를 영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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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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