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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범(22·제주)가 클래식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완벽하게 극복했다. 지금은 수석코치인 조성환 감독의 믿음 속에 출전시간을 늘리며 제주의 주축으로 성장했다. 특히 제주 스리백의 오른쪽 윙백으로 출전하며 맹활약을 했다. 시즌 후반에는 윙포워드와 최전방 공격수 역할까지 소화하는 팔색조 활약을 펼쳤다. 안현범은 올시즌 K리그 클래식 28경기에서 8골-4도움을 올리는 맹위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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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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