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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표범' 사무엘 에투(카메룬)가 탈세 혐의로 징역 10년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유럽 주요 언론들이 23일(한국시각) 전했다.
에투는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명성을 떨쳤다. 바르셀로나 뿐만 아니라 인터밀란, 첼시 등에서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두 차례 경험했고 2005년엔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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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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