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꿈꾸는 전북 현대가 기사회생 했다.
알 아인은 오마르 압둘라흐만 대신 최전방 공격수 더글라스에게 킥을 맡겼다. 그러나 더글라스의 왼발 슛은 크로스바를 크게 벗어나고 말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