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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일본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떨친 나카야마 마사시(49·아술 클라로 누마즈)가 현역 연장 의지를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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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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