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플라티니 전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받은 자격정지 처분에 대해 스위스 연방법원에 항소했지만 기각당했다.
플라티니 전 회장은 이에 불복하고 스위스 연방법원에 항소했으나 결국 기각됐다. 플라티니 전 회장의 변호사는 성명을 내고 "플라티니 전 회장은 다른 법원을 통해 계속 소송을 이어나갈 권리를 가지고 있다"며 항소를 계속해 나갈 뜻을 내비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