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선수들이 월드컵을 2주 남기고 파티를 벌여 비난을 받고 있다.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 수비수 카를로스 살세도, 미드필더 마르코 파비앙, 지오바니 도스산토스, 조나단 도스산토스 등이 파티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멕시코 축구협회는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