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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꿀 수 있다."
그는 경기 뒤 "오스트리아와의 경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팀이 하나로 뭉쳐 또 하나의 큰 경기를 만들었다"며 "나는 최선의 방법으로 팀에 공헌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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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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