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18년 러시아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우루과이와 이집트의 경기에서 발생한 대규모 '노 쇼'(no show) 사태를 조사한다.
월드컵에서 이 경기보다 관중이 적었던 최근 경기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 당시 파라과이와 슬로바키아의 경기로 공식 관중은 2만6643명이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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