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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에서 뛰는 루카스 포돌스키(33·빗셀 고베)가 제대로 '의리'를 보여줬다.
일본 언론 게키사커는 포돌스키의 응원 메시지를 보도하며 '일본의 강력한 원군, 일본에 격려의 말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포돌스키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독일 유니폼을 입고 우승을 맛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여름부터 빗셀 고베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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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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