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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 16강부터 공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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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인 러시아를 상징하는 비비드한 레드칼라에 '넉아웃' 진검승부의 끓어오르는 열기를 담아냈다.
월드컵의 꿈을 담은 '텔스타 메치타'는 30일 밤 11시 러시아 카잔에서 시작되는 C조 1위와 D조 2위의 16강 첫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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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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