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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호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후반전에도 골 폭풍은 계속됐다. 교체 투입된 문미라가 후반 34분 골을 터뜨리며, 홍콩의 사기를 완전히 꺾었다. 그리고 3분 뒤 이민아가 쐐기골을 만들어냈다.
한국은 볼 점유율 70%가 넘는 압도적인 전력으로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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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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