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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젠가 이탈리아에서 일할 것이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그는 "나는 12~13년 동안 코칭을 이어왔다. 우리 클럽은 존중받을만한 역사가 있고, 우리는 이를 이어가야만 한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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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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