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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발롱도르 공동 최다우승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팀 우승을 개인상보다 우선순위에 뒀다.
호날두는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나란히 발롱도르 5회 수상 중이다. 현재 분위기상으론 '메+날두'와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의 삼파전이 될 확률이 크다. 호날두와 메시 중 한 명이 수상할 경우, 단독 최다 수상자가 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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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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